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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상반기 공정거래 자율준수협의회 개최 및 CP 강화 선포식 진행
2026.03.12
포스코PH솔루션은 3월 1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6년 상반기 공정거래 자율준수협의회’를 개최하고 최고경영자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강화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대표이사, 자율준수관리자, 실천위원, 실천리더, 핼퍼 등 자율준수협의회 구성원이 참석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의 방향을 공유하고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최고경영자 CP 강화 선포식을 시작으로 ▲신규 실천위원·실천리더·핼퍼 임명장 수여 ▲자율준수관리자 인사말 ▲26년 CP 운영 및 교육계획 발표 ▲CP 우수활동 부서 포상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 ▲ 공정거래 자율준수 강화 선포식
  • ▲ 자율준수협의회 임명장 수여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의 조직 내 확산을 위해 신규 실천위원과 실천리더, 핼퍼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역할과 책임을 공식화했다.

이어 발표된 ’26년 CP 운영 및 교육계획에서는 공정거래 리스크 예방을 위한 중점 실행 계획과 임직원 대상 교육 목표 및 추진 과제가 공유됐으며, 자율준수 활동의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CP 우수활동 부서 포상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

이형진 대표이사는 강평을 통해 “최근 정부의 규제와 법령 집행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우리 회사도 관련 법령 준수에 더욱 유의할 필요가 있다” 며 “특히 유관부서에서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법령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세심하게 관리해 주기 바란다” 고 강조했다.

또한 “자율준수프로그램(CP)이 계획된 대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 고 당부했다.

자율준수관리자인 이석주 국장은 “CP는 눈에 보이는 수익을 직접 창출하는 활동은 아니지만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와 불필요한 비용을 예방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 라고 설명했다.

이어 “CP 활동을 통해 그동안 인지하지 못했던 법적 리스크나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을 발견하고 개선하는 과정이 조직 운영에 도움이 되는 활동임을 경험했을
것” 이라며 “앞으로도 법규 준수를 통해 리스크를 예방하고 업무 효율을 높여 보다 안전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포스코PH솔루션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임직원의 자율적인 준법 실천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